홈페이지가 계속 문제가 있는데마음은 이리 저리 바빠서?글을 쓰지 못했습니다.나는 약속에 약한 것 같습니다.약속을 해놓으면 그것을 지키기 위해부단히도 노력하는데나 스스로 약속에 대한 완충을 대비해 놓으면어느새 마음도 풀어집니다.쓸모없는 시간들이 너무 많습니다.주님, 주님.제 의지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언젠가 제가 말했잖아요.사는 것이 곧 기름부음이라고..주님 제가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Quiet tim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