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꼭 잡아주세요

손을 꼭 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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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로 시작할까요?
아이를 그저 불행한 아이처럼
표현하고 싶지 않아서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잠시 고민하게 됩니다.

그러나 '끝나지 않는 악몽'이라고
자신의 하루를 표현한 것처럼
수용자 자녀들의 마음은
많이 어렵습니다.

가장 가까운 친구나
심지어 어린 동생에게까지
부모의 수감을 말하지 못해서
비밀을 혼자 간직한 채
살아가는 아이들의 마음은
퍼렇게 멍들어 있을때가 많습니다.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말하지 못하는 아이들은
혼자서 헤쳐 나올 수 없는
두려움의 늪에 빠져 버립니다.

누구에게도 도움을
요청하지 못합니다.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서는
가까운 이에게조차
말하지 못한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마음의 병으로
까맣게 멍들어 버린 친구에게
작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세요.

이번에 모은 후원금은
수용자 자녀의 심리 상담지원을
위해 사용됩니다.
(블록체인을 통해 후원금의
전달과 사용을 투명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블록체인 기부 플랫폼 체리를 통해서
2만 원 이상 후원해 주신 분들께는
이번 더스트인더윈드 캘린더와
캘린더에 사용된 사진으로 만든
NFT를 선물로 드립니다.

이 글을 올리기 위해서
캘린더 판매를 계획보다
일찍 종료했습니다.
이제 더 이상 구할 수 없는
캘린더를 선물 받고 싶으신 분은
꼭 우리 아이들을 생각해서
함께해 주세요.

그리고 '난 캘린더 필요 없다!'
하시는 분들은 천 원이라도
이 일에 함께 해 주세요.
아무도 관심이 없다면
다음을 기약하기 어렵습니다.
다음에도 선한 꿈을 꾸며
아름다운 프로젝트를 이어 나가기
위해서. 아이들의 손을 꼭 잡아주세요.


<노래하는풍경 #1453 >


✔ 체리 앱 다운로드

https://bit.ly/3Csrc2l



✔ 바로 기부하기

https://cherry.charity/public/campaign/cmpgnDtlPage/2099



✔ 후원은 대부분의 페이를 지원해서 어렵지 않아요
✔ 캘린더를 선물로 보내드린 분들은 특히 꼭 함께 해요ㅎㅎ
✔ 체리 문의 : 02-3465-8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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