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과 관점을 왕에게로

시선과 관점을 왕에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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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살지 못한하루
허비해 버린 시간
그리스도인이라 부르지만
과연 나는 그리스도인인가
의문하게 되는 시간들 속에서

내가 나를 보는 시선이 아니라
주님이 나를 보는 시선을 찾습니다.

군대라고 부르기에는
전쟁을 위한 연습이 전혀 되지 않았던,
430 년간애굽의 노예였던
오합지졸에 불과한 이스라엘 백성을
주님은 여호와의 군대라 부르십니다. (출12:41)

이스라엘 백성이라
부르기에 부끄러운 민족들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주님은 당신의 백성이라 부르십니다. (출12:38)
그 사람의 신분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들의 왕이 누군지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
내가 나를 바라보는 시선
내가 누군가를 바라보는 시선을 조금 접어두고
우리의 왕이 누구인지,
주님이 당신의 백성을 어떻게 바라보시는지
그 시선을 내 마음에 담습니다.

<노래하는풍경 #1369 >

#내가고집하는 #시선 #관점 #조금만내려놓고 #주님의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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