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인간이 되면
가장 하고 싶은 게 뭐야?
투명인간이 되면
사람들한테 보이지 않는 사람이?
된다는 말이야."
?아빠부터 엄마와 온유 누나가
차례대로 이야기했습니다.
온유는 학교 앞 문구 마을이라는가게에 들어가서평소에 궁금했던 것들을이것저것 다 만져보고 싶다는소원을 말했습니다.마지막으로 막내 소명이 차례가 되었습니다.?
"나는 말야. 내가 만일 투명인간이 된다면 하나님이 가장 갖고 싶은 것들을? 모을 거야. 하트, 별, ?동그라미, 예쁜 색깔과 모양?같은 것들.."?#아이들은#하나님의소원을?#알수있나봐요#내가만일
#투명인간이된다면
#아이들에게허락된#하나님의세계를#살며시#들여다보고싶습니다#오늘은
#어린이날이니까#럽앤포토 #천국의야생화#노래하는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