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가 소명에게

온유가 소명에게

. 1 min read

택배 박스 안에서
온유가 수다스럽게 떠들고 있습니다.
가만히 듣다가 빵. 터졌습니다.?ㅎㅎ

"뭐야 이소명!
너 누나가 아기일 때
왜 엄마 뱃속에서 빨리 안 나왔어!
너가 안 나와서 누나는 놀 사람이 없었잖아.
그동안 얼마나 심심했는지 알아?
왜 빨리 안 나왔어!
이런 개구쟁이 녀석 같으니라구"

_ 네살 온유가 두살 소명에게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