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많이 피곤하고 힘들지?"
아내의 다정한 목소리..요즘 늦게 잠들어서 아침마다 피곤해하는 남편의 모습을 본?아내가조금 전, 걱정스레 말했습니다."아니, 괜찮아."
"그러면 오늘도 새벽 3시에 자겠네?""아니, 오늘은 좀 일찍 자려고."
"아니잖아. 새벽 3시쯤 잘 거잖아.""아니, 오늘은 좀 일찍 자려고 한다니까."
"아. 그러면 안되는데.""왜?"
"오랜만에 요플레를 만들었는데,그때 즈음 기계 전원을 꺼야 하거든.""뭐야. 요플레 때문에 그런 거야?난 그전에 잠들 것 같은데?"
"괜찮아. 혹시 몰라서 알람도 미리 맞춰났어.오빠 잠귀가 밝아서 감사해."
세상에서 가장 웃긴 내 아내야, 오늘은 빨리 자고 싶다고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