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특별한 수상이 있었습니다.아내와 함께 방문해서 극진한 대접을 받았습니다.하나님이 허락하신 선물이라 믿습니다.집에 돌아와서 관련 사진을 확인했습니다.다들 나이가 지긋하신 분들속에 저만 가장 어린 사람입니다.주님의 시간속에서, 나는 그저 웃게 됩니다.주님이 이 일을 가지고 또 어떻게 일하실지 기대하게 됩니다.매일 겸손함으로 주님의 궁정에 들어가겠습니다. Diary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