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다짐을 합니다.오늘, 또 내일 여러 일정을 소화하며호흡이 바빠집니다.누군가의 아픔이 내게 전해올 때 주님의 마음, 내게 주소서.손을 들고 이렇게 찬양하지만정말 주님의 마음을 허락하시면과연 살 수 있을까요?숨쉴 수 있을까요? 마음이 힘들때마다나는 감사하겠습니다.주님의 마음을 조금 품게 되었다고.오늘도 주님의 은혜를 알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Diary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