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해야 할 것은 고난이 아니라

주목해야 할 것은 고난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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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에서 수많은 사건이전개되지만이는 닥쳐올 차례라기보다는관점으로 바라봐야 할 것 같다. 마치, 보석을 어느 관점에서바라보느냐에 따라다른 빛을 내는 것처럼. 그 빛을 통과해서볼 수 있는 것은하나님이 왕이시며그분의 나라와그 나라의 백성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마치 고난받는 자들은이 세상에 패배한 것처럼 보이고주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하는 자들은어리석은 것처럼 보이지만진짜 왕이 계시고왕의 통치를 받는 자들이맞이하게 될 나라를 말하고 있다. 자신의 권세를 자랑했던이방들은 분노하지만주의 진노 앞에 그들의 분노는멸망당하게 될 것이다. (계11:18)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던.".(계11:17)"세세토록 왕 노릇하시리라." (계11:15) 당시 고난 당하던 성도들 앞에그는 여전히 왕이시며보이지 않는 나라는손에 잡힐 듯 분명하다고 말한다. 그들에게주님은 없는 것처럼 보이고왕의 통치는 느껴지지 않는 것처럼 보였을까?만일 그랬다면고난과 핍박을 감당할 필요는 없다.맞닥뜨리고, 부딪힐만한 근거가 분명했다. 내게 아픔과 고민과 유혹이주님을 향한 사랑보다 크게 느껴진다면그만큼 고난이 커서가 아니라주님과의 사귐이 부족하기 때문은 아닐까내가 주목할 것은 고난이 아니라 주님과의 관계이다. #계시록 #말씀묵상 #QT #생명의삶#진짜왕 #그분의통치 #주님과의사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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