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기고한 칼럼에아브라함 카이퍼의 말을 인용하며하나님의 통치가 미치지않는 곳은 어디도 없다는말을 적었다.⠀그러나, 그렇다고'하나님이 이 시간을 허락하셨다.'는 말을 쓰지는 않는다.옳은 말일 수 있지만아파하는,울고 있는 이에게는폭력적일 수 있겠다.⠀그래서이 시간에도하나님이 일하신다는말을 하게 된다.⠀⠀<노래하는풍경 #1500 >⠀#함께아파하시는 #주님의마음#주님의날개그늘아래서 #임마누엘 TheRoa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