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밤거룩한 밤어둠에 묻힌 밤주의 부모 앉아서감사기도 드릴때아기 잘도 잔다아기 잘도 잔다." 소명이는 요즘 밥을 먹으며,장난감을 가지고 놀며,심지어 치카치카 양치하면서흥얼흥얼 고요한 밤을 노래부릅니다.분주한 연말이지만아이의 노랫소리에성탄절이 가까워옴을 느낍니다.누추한 이 땅에 오신 세상의 주인.내 마음에 모실것을 생각합니다. OneDay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