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닮고 싶다는 메일을 받았다.사람들은 내가 가진 전체 중 극히 일부만을 볼 수 있을 뿐이다.나는 그들에게 외식(外飾)자이다.그들은 나를 알지 못한다.내 가장 가까이 있는 아내, 아이들에게나는 어떤 존재인지?만일 모두가 나를 부정(否定)해도가장 가까운 한 사람이 긍정(肯定)한다면나는 다행스러운 길을 걷고 있다.[내가 노래하는 풍경 #6] TheRoadfamilykid긍정부정외식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