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주님의 임재 안에 살지 못한다면과거는 지난 추억에 불과합니다.나는 오늘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을 신뢰해야만 합니다.바로 내 자신에게 말하는 가장 실재적인 충고입니다.여전히 불확실성 가운데 살아가는 내 삶 가운데보이지 않지만나를 붙들고 있는 주님이 가장 확실한 인생의 표지입니다. gallery Comments